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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포항시가 경제원팀 전략회의를 갖고 미래 산업과 민생경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경북도는 영일만 미래를 위한 정책금융 활성화 전략과 신규 프로젝트를 제안했으며, 포항시는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 창업도시 조성 등 3개 분야 11개 핵심 현안을 건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저탄소 철강 특구 지정과 산업단지 규제 개선 등 지역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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