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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출신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예비경선을
통과해 다른 7명과 함께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친명계로 분류되는 임 의원이 예비경선을
통과한 것을 두고, 수도권과 호남 등에 비해
당원 숫자가 적은데도 TK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전당대회 본경선은
오는 5일부터 8일, 대구·경북 등
전국을 순회한 뒤, 17일 대전에서
상위 득표자 5명을 결정하는데,
전국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로 70%,
국민여론조사 30%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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