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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장마철 침수에도 잘 자라는 여름철 사료용 벼과 작물인 '사료피'의 새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사료피는 논에서 벼 대신 사료 작물을 재배하면 직불금을 지원하는 정부의 전략작물직불제 확대에 맞춰 앞으로 재배 면적이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농진청은 내년부터 종자 생산을 확대해 2028년부터 농가에 본격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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