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은 오늘(27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내년도 포항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건의한 사업은 포항 영일만횡단대교 건설과
호미반도 국가 해양생태공원 조성,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운영,
4세대 방사광가속기 빔라인 증설 등
포항시 5대 핵심 사업입니다.
박 시장은 포항의 핵심 현안 사업들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하는 국가적 과제라며 정부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