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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해오름대교 전망대’가 오늘(27일)부터 정식으로 개방됐습니다. 송도와 영일대를 잇는 해오름대교 전망대는 교량 주탑에 3층 실내 공간과 4층 옥외 테라스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영일만 바다와 도심 야경 등 포항의 낮과 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포항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용 시간은 휴무일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을 50명 안팎으로 제한해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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