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과 SK하이닉스가 오늘(28일)
반도체 방사선 신뢰성 평가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경주 양성자가속기와 연구용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해 반도체 방사선 영향평가
기술을 고도화하고,
고에너지 입자빔 활용 등
공동 연구를 확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한편 경주 양성자가속기는
천 2백건의연구 과제와 3천 여 명의 연구자를 지원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이 전체 빔서비스의 약 40%를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