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북교육청이 3살에서 5살 사이 유아를 대상으로 시행해 온 생태놀이 사업을, 0살에서 2살까지 영아를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으로 찾아가 자연물 오감 탐색, 생태 모방 신체 놀이 등 영아들이 촉각과 후각, 시각, 청각 등을 통해 자연을 온몸으로 경험하도록 운영합니다. 사업 대상은 경북 도내 302곳의 어린이집 영아 6,500여 명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