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어젯밤(28일) 8시 50분쯤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한 펜션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섰던 30대 남성이 오른쪽 어깨에 1도 화상을 입고, 나무 데크 10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바비큐장에 남아 있던 불씨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