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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는 어제(28일) 제33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포항 촉발 지진 형사재판 1심 판결에 대한 유감을 표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지열발전사업 관계자 전원에게 무죄가 선고된 판결에 유감을 표하며, 사법부의 공정한 심리와 정부의 책임 있는 피해 회복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국회와 관계기관을 상대로 특별법 및 피해구제 제도 보완과 국책사업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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