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오늘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임시회에서 최재필 의원은 ‘천북면 희망농원
이전·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고,
이강희 의원은 ‘경주시의 기업 유치를 위한 전력·용수 공급 인프라 구축’에 대해,
또 최진열 의원은 ‘황오·성건·황성동 주차난의
심각성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을 실시했습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수정 가결됐는데,
본예산인 2조 1,000억 원보다 2,250억 원
증액된 2조 3,250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