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전국 최초로
시민과 산업단지 노동자가 직접 투자하고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산단형 햇빛 소득
태양광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오늘(4일) 현대제철 포항공장 등
산업단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포항 스마트 그린산단 햇빛 소득형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현대제철 포항 1공장 주차장과
사무동 옥상 등에 322k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총사업비 5억 4천여만 원 가운데
2억 2,000만 원은 시민과 산업단지 노동자가
참여하는 햇빛 소득 펀드를 통해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