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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경북은 신청한 13개 마을 가운데 울진 갈면리와 기항3리 등 8곳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햇빛소득마을은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마을에 환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부지 확보나 자금계획 등 보완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는 조건부 선정 대상입니다. 한편 2차 공모에는 경북에서 66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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