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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어제) 오후 3시 20분쯤 안동시 정하동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 사무실에서 폭발물 실험 중이던 대원 2명이 폭발물 파편에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특공대원 2명은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 소속으로, 폭발물 파편에 얼굴을 다쳐 대구 지역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폭발물 분석 실험 과정 중 발생한 사고로 추정되고, 대원들의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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