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경주와 진주, 부여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주는 '대릉원, 영원-천년의 시간을 넘어
영원으로'를 주제로 다음달 4일부터 27일까지
행사가 열리며, 신라 건국 설화와 황금 문화를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낼 예정입니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미디어파사드와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문화유산의 새로운 가치를 선보이며, 경주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