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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오늘(5일) 도내 22개 시·군 체납관리단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체납관리단은 오는 11월까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 안내와 실태 조사를 진행하며,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이번 전 시·군 확대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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