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영일만대교와 울릉공항 건설에
국비를 집중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철강·이차전지 AI 특화모델 실증과 APEC 외교문화원, 푸드테크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경북의 미래 핵심사업을 내년도 국가투자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경북도는 영일만 횡단 구간 고속도로 건설로
국토의 'X자형' 광역교통망을 완성하고
동해안을 글로벌 물류 및 산업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내년도 턴키 착수를 위한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