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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물가안정을 이끌 '착한가격업소' 7개소를 새로 지정하기로 하고 음식점과 이·미용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다음달 30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쌀, 종량제봉투 등 연간 85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고, 착한가격업소 현판과 함께 영덕군 누리집 등을 통해 업소 홍보도 제공됩니다. 현재 영덕군에는 모두 10곳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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