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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테크노파크가 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맞춤형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포항지역에 있는 철강과 금속 분야의 중소 및 중견기업이며 이번 사업부터 지원 분야를 기존 9개에서 16개로 늘리고 업체당 지원 규모도 최대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키웠습니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확보한 국비 30억 원을 투입해 경북테크노파크와 포항소재산업진흥원 등이 함께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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