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주시는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벼 재배지 9천 700㏊를 대상으로 벼 병해충 공동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방제는 벼 도열병과 멸구류 등 주요 병해충이 발생하는 시기에 맞춰 농가의 노동력과 방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됩니다. 드론과 무인헬기 등을 활용한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며, 양봉·축산·양어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홍보도 함께 진행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