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내일(8일) 포항지역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스포츠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는
내일(8일) 선수와 임원 등 5백여 명이 참가하는
'영일만 비치 스프린트 전국 조정대회'가
열립니다.
비치 스프린트는 해변에서 경기장까지 달려가
탑승한 뒤 수상 250m 코스를 돌아
다시 해변의 결승선을 통과하는
차세대 조정 종목으로,
2028년 LA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으로
인지도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또 내일 저녁 포항 화진해수욕장에선
조개잡이 체험과 해변 가요 공연 등이 어우러진
여름 피서객 축제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