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식품산업과 푸드테크,
K-푸드 세계화를 전담하는
'식품한류산업국'을 출범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식품한류산업국은
인공지능과 바이오 기술을 결합한
종합계획 수립, 푸드테크 기업 지원,
해외 수출 거점 확보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포항·안동·상주 등 '그린 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청송 사과, 의성 마늘, 풍기인삼 등 특화 원료를 활용한
고령친화·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과
전통 식문화를 결합한 K-미식벨트 구축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