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해병대 제1사단 의무대대가 지난 3일부터 닷새 동안 포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미 해병대와 KMEP(케이엠이피) 연합 의무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한미 장병 30여 명은 전투부상자 처치와 다수의 부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환자 분류와 응급 처치, 연합 의무시설 운용 등을 훈련하고, 미 해병대 헬기를 활용한 항공 의무후송 절차도 점검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