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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별도의 배터리 없이 실내등이나 햇빛만으로 상처 봉합과 조직 재생을 돕는 착용형 광치료 패치를 개발했습니다. 포스텍 한세광 교수팀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빛을 치료용 적색광으로 바꾸는 발광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패치 형태로 구현해 전원 없이 치료 효과를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앞으로 차세대 광의학 플랫폼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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