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상북도가 원전 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방사능 방재 임시주거시설을 56곳에서 96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울진군의 경우 그동안 대피 대상 3만 3천 명 중 수용 인원이 1만 3천 명에 불과해 포항과 경주 구호소를 활용해야 했지만, 인근 영양군·봉화군과 협의해 임시주거시설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확대된 구호 시설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철저한 관리와 방재 훈련을 통해 원전 사고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