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근로소득자의 평균 총급여가
연간 4,1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4년도 경북지역 근로소득자의 평균 총급여는
연간 4,109만 원으로, 전년도보다 108만 원 2.7% 늘었으며 대구지역보다도 60만 원
높았습니다.
시군 별로는 포항이 4,681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구미 4,504만 원,
울진 4,462만 원, 울릉 4,328만원,
경주 4,155만 원 등의 순으로
경북 동해안 시군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