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인
‘철강산업 AI 융합 실증 허브 구축 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240억 원을 들여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철강 특화 AI 융합 실증센터와
고성능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중소 철강기업도 활용할 수 있는
철강 전용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모사업은
철강기업의 AI 도입 부담을 줄이고,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개발해 철강산업 전반의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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