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공공연대노동조합 경북본부는 오늘(13일) 울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위탁업체인 다인환경이 노·사·군청 간 합의를 깨고 노조 지회장을 보복성으로 부당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유령직원 인건비 편취 등 비리를 지적해 온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있다며 해고 철회와 단체협약 준수를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관리·감독 의무가 있는 울진군에 다인환경에 대한 특별감사와 인건비 전수조사 실시, 위탁계약 해지를 촉구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