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북의 고용지표가 두 달 연속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의 취업자는 148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줄었고 고용률도 65.8%에서 65%로 0.8% 포인트 떨어져 두 지표 모두 두 달 연속으로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농림어업과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감소세가 뚜렷했고 특히 농어촌과 여성의 고용 상황이 크게 나빠졌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