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의 수렁에 빠진 포항스틸러스가
내일(15일) 오후 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포항은 충격적인 5연패에 빠진 데다
최근 3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하는 등
최악의 공격력을 보이고 있어,
박태하 감독의 고민이 깊은 상황입니다.
포항은 최하위 광주에 패할 경우 하위권 경쟁과 강등 걱정까지 해야 하는 상황인 만큼,
훈련에 복귀한 조르지와 주닝요, 새로 합류한 원기종 등을 앞세워 초반부터 공격적인 축구를 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