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면서 포항에서 3년 만에 항공방제가 재개됐습니다. 산림청과 포항시는 재선충병 피해가 발생한 포항시 기북면 탑정리 일대 80ha에 헬기를 투입해 약제를 살포했습니다. 포항시는 지난 2023년 항공방제를 중단했지만, 최근 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가 증가하고 피해 면적도 확대됨에 따라 3년 만에 항공방제를 재개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