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내일(15일)과 모레 이틀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eG)’ 전국 결선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대회는 △이터널 리턴 △브롤스타즈 △FC 온라인
△리그 오브 레전드 등 4개 정식 종목과
전략 종목인 △뿌요뿌요 e스포츠 등
모두 5개 종목으로 진행됩니다.
전국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경주에 모여 종목별 최종 우승을 놓고 실력을 겨루게 되고,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2026 전국장애인 e스포츠대회’도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