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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실제 폐포의 움직임과 폐 세포의 반응을 실험실에서 재현할 수 있는 숨 쉬는 인공 폐를 개발했습니다. 포스텍 정성준 교수팀은 초박막 하이드로젤과 '호흡 구동 시스템'을 통해, 실제 폐처럼 호흡에 따라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인공 폐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신약 개발과 폐 질환 연구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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