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육성한 포도 신품종 홍보행사가
서울의 고급 외식업장과 판교의 백화점 등
수도권 도소매 유통망 네 곳에서 일주일간
동시에 열립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품종은
아카시아 향의 ‘골드 스위트’와
풍부한 과즙이 특징인 ‘레드 클라렛’으로,
두 품종 모두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간편함과 프리미엄 품질을 동시에 갖췄습니다.
특히 서울 한남동 미식 업장 5곳에서 열리는
‘경북 포도 주간’ 행사에선
유명 셰프들이 신품종 포도를 활용한
새 메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