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영덕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수상했습니다.
포항은 철강 경기 침체에 따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이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일자리 공시제 부문 특별상을,
영덕은 지난해 3월 대형산불로
지역 고용시장에 큰 충격을 받았음에도
고용률을 잘 유지해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일자리 포상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