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지역 양식장의 고수온 피해가 다소 둔화되고 있지만 폐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고수온으로 폐사한 양식 어류는 누적 200만여 마리, 피해액은 14억 3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19일 하루 폐사량은 4만 8천800여 마리로, 지난 14일 8만여 마리, 17일 7만 5천 마리에 비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연안에 내려진 고수온 경보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만큼, 액화산소와 냉각기 등 장비를 지원하며 추가 피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