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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프로젝트’에서 국립경주박물관이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 미술관에 이어 3위를 차지했고, 교과서 여행지 분야에서 6위, 굿즈 여행 분야에서 8위에 선정됐습니다. 또 신라 천년서고가 '텍스트힙 즐기는 도서관·동네 책방 부문에서 8위, 경주 어린이 박물관이 '아이와 함께' 부문에서 1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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