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선박안전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10톤 미만 소형선박의 검사 부담을 줄입니다. 앞으로 프로펠러축 베어링의 마모 상태가 양호하면 축을 분리하지 않고 육안 확인만으로 검사를 마칠 수 있어, 통상 3일에서 5일 가량의 검사 기간과 200에서 300만 원의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번 개정으로 10톤 미만 선박과 선외기 선박 등 전국 1천450여 척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