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주시는 오늘(24일)) 서악동에서 경주농협특수미 쌀작목회 주관으로 2026년 첫 벼베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첫 수확한 벼는 조생종인 ‘해담벼’로 지난 4월 21일 모내기한 뒤 약 4개월 만에 수확했습니다. 경주농협특수미 쌀작목회는 33개 농가가 참여해 125헥타에서 해담벼를 재배하고 있는데, 올해 4백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