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2026 중앙상가 거리문화행사’를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주말 싱어송라이터 공연을 시작으로
9월에는 청소년 댄스 및 밴드 공연,
10월에는 가을밤 세대공감 콘서트,
마지막 달인 11월에는 팝페라와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포항시는 이 밖에도 중앙상가 거리에서
소규모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앙상가를 포함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