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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오늘(25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하는 건 교육재정의 안정성을 훼손하는 조치라며, 현행 20.79% 연동률 유지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일방적 방식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오늘 예정된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를 보이콧 하고 공동 대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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