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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박용선 포항시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는 오늘(25일) 충북 단양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박용선 포항시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통합 운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출범했으며 경북 동해안의 포항시와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을 비롯해 한탄강을 끼고 있는 포천시와 연천군 등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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