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오늘부터(25일) 9월 3일까지
열흘간 제365회 임시회를 열어
첫 도정질문과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경주 출신의
최덕규 의원 등 5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2차 본회의에서는 포항 출신의 장명수 의원이
영일만대교 적기 착공, 영일만항 역할 확대 및 신공항 연계 등에 대해 질의합니다.
회기 마지막 날 3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최종 처리하고,
원자력, 인구정책혁신, 한류관광융합,
독도수호, 통합신공항 등 5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