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경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K-뷰티 수출 거점 사업’에 선정되면서
후속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는
황리단길과 금리단길을 중심으로
K-뷰티 제품 전시·판매와 홍보가 이뤄지는
관광 거점으로 조성되고,
경산은 화장품 연구·생산 인프라를
확장하게 됩니다.
‘K-뷰티 수출 거점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에 민간 인프라를 활용해
K-뷰티의 해외 진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비 45억 원이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