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신규 원자력 발전소
명칭을 공모합니다.
공모는 영덕의 미래 비전과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를 함께 담아낼
상징적인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 후보 2개 안을 한국수력원자력에 제출해 10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영덕군은 10월부터 부서별 보고회를 열고,
신규 원전과 연계한 지역발전 사업을 구체화하는 '미래에너지 100대 전략사업'을 수립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