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9월부터 KTX와 SRT 운행 횟수가
하루 7회 늘어남에 따라,
주말 1박 2일 여행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오는 10월 포항운하 일원에서
‘낙화의 밤’을 개최하고,
11월에는 ‘포항해병대문화축제’와
‘포항국제불빛축제’,
12월에는 ‘호미곶 한민족해맞이축전’을 열어
계절별 관광수요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또 추석 연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 프로모션과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인증
이벤트를 추진하고,
온라인 홍보도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