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오늘(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수소경제포럼에 참석해 울진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정책과제를
공유했습니다.
국회와 정부, 산업계·학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포럼에서
황이주 군수는 "성공적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서는 경제적인 전력공급 여건과
수소배관망 구축 등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황 군수는 포럼에 이어
박형수, 임미애 국회의원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