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에 경북대가 탈락하고,
부산대와 전남대, 충남대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 대학에는 2030년까지 각각 700억 원을
투입해 전략산업과 인공지능 분야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합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은 SNS에
"글로컬대학 평가에서 B등급을 받은 경북대가
탈락한 반면, C·D등급을 받은 대학이
선정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하면서
"정부는 경북대 탈락 사유 등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