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취업·생산품판매 박람회’가 장애인과 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2일) 포항체육관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장애인의 자립과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 상담과 장애인 생산품 홍보·판매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특히 중증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배드민턴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박해성 씨와 취약계층 후원에 꾸준히 앞장선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가 ‘2026년 포항시 장애인상’을 받았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