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시는 오늘(2일) 아문에너지와 흥해읍 영일만4산업단지에 200억 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건립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아문에너지는 그린 암모니아를 기반으로 한 수소 분산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최대 40MW 규모의 전력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아문에너지는 GS건설과 미국 암모니아 발전기술 기업 아모지(AMOGY)가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암모니아를 활용한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