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주시는 올들어 경주지역에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114건 접수돼 25건이 학대로 판단됐고, 63건은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현재 아동학대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아동보호팀에 담당 공무원과 아동보호요원 등 10명의 전담 인력을 배치해 운영중입니다. 또 현장 조사 후 학대 여부와 보호조치를 결정하고, 조사를 거부하거나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운 경우 수사기관과 합동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